" async="async"> ', { cookie_domain: 'auto', cookie_flags: 'max-age=0;domain=.tistory.com', cookie_expires: 7 * 24 * 60 * 60 // 7 days, in seconds }); 책 알려주는 남자 :: <아이온2 마족메인퀘> 4장 그런 걸 악연이라고 해

우르툼헤임 북쪽으로 끌려간 노르니르들을 찾았지만 이미 모두 죽었다. 얻은 것은 우르툼헤임의 역사기록뿐
다행히 우르툼헤임 남쪽의 신탁소에는 살아있는 노르니르들이 있다

 

 

 

 

 

너무 늦은 것인가 이미 노르니르들은 석화되거나 파프니움에게 영혼을 빼앗긴 상태

 

 

 

 

 

 

다행히 운명의 세 자매 중 하나인 우르드는 비밀집회소로 무사히 대피했다

 

 

영혼을 빼앗긴 대신관, 히스탄은 별다른 말을 하지못한다. 역시 대신관의 파프나이트를 되찾아 영혼을 불어넣어야한다

 

 

 

정화의 숲에 있는 제단들을 통해서 이곳을 가리고 있지만 숲의 주인, 그리실라가 죽으면 발각되는 것도 시간문제다

 

 

본래 방벽 안의 벨루스 가문의 공녀였던 네몬. 일가족 몰살 이후 복수를 위해 주신의 근원과 대신관을 찾고 있다

 

 

정화의 숲으로 나가 파괴된 성소에서 파괴의 지켈 1권을 찾았다. 이 후 바람, 불, 땅, 물의 제단을 정화하니 그리실라가 깨어났다

 

 

오염의 근원인 독혈을 제거하기 위해 그리실라와 같이 진입한다

 

 

 

 

오염의 근원을 해치우고 숲을 정화하는데 성공한 프리실라는 다시 본래의 성수모습으로 돌아갔다

 

 

생명의 정수로 깨운 히스탄 입에서 로벤과 인드니흐. 두 명의 이름을 얻을 수 있었다. 인드니흐는 용족의 드라칸 장교, 루벤은 파괴의 아칸 중 생존자다 단서도 없이 위치도 모르는 칼날단을 쫒는 대신 루벤이 갇힌 지하감옥, 드라낙투스로 먼저 향한다

4장 그런 걸 악연이라고 해 完

 

 

*

나름 재미있게 아이온2를 하고 있는 중이기에 스토리에 대해 별로 혹평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4장이 가장 지루하고 지금까지 스토리를 보던 사람도 스킵하게 만드는 장으로 보인다. 4장의 모든 우여곡절 일들이 전부 대신관에게서 한마디를 듣기 위함이였고, 그 한 마디가 끝나고 넘어가버리니 허무하기까지 하다. 게다가 네몬의 과거회상은 AI가 너무 티나서 스토리에 대한 몰입도 깰 정도였다. 그 전까지 있었던 화려한 연출씬도 없는 구간이여서 그 지루함과 허무함은 배가 되었다. 이제 남은 것은 전과 결인데 설마 5장도 승은 아니겠지? -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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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꿀차

책을 한 번 읽긴 읽어야겠는데 막상 읽자니 뭘 읽을지 고민되는 당신을 위해 읽을만한 책들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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