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장 그런 걸 악연이라고 해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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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재미있게 아이온2를 하고 있는 중이기에 스토리에 대해 별로 혹평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4장이 가장 지루하고 지금까지 스토리를 보던 사람도 스킵하게 만드는 장으로 보인다. 4장의 모든 우여곡절 일들이 전부 대신관에게서 한마디를 듣기 위함이였고, 그 한 마디가 끝나고 넘어가버리니 허무하기까지 하다. 게다가 네몬의 과거회상은 AI가 너무 티나서 스토리에 대한 몰입도 깰 정도였다. 그 전까지 있었던 화려한 연출씬도 없는 구간이여서 그 지루함과 허무함은 배가 되었다. 이제 남은 것은 전과 결인데 설마 5장도 승은 아니겠지? -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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