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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각성 후 본대륙으로 가는 것은 동일하지만, 아무래도 마족에서 도끼찍는 촌장할매의 이펙트에 비하면 천족의 시작은 다소 슴슴한 편이다. 마족은 용제 파프니르에게, 천족은 용제 이슈타르에게 저항하며 결국 종막에는 두 종족이 힘을 합쳐 물리치는 내용이 예상된다. 와우에서도 호드와 얼라가 싸우다가 결국은 하나의 외세앞에서 힘을 합치는 스토리로 가버렸다. 아무래도 점점 시간이 없고 바쁜 경쟁을 하는 현대인들에게 게임 안에서까지 피튀기며 싸우는 것은 다소 스트레스 받는 일이지 않을까. 지금은 아이온2도 천마족이 싸우지만, 게임이 오래되고 유저도 없어지만 천마족끼리 같이 던전가는 미래가 있을지도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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