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ync="async"> ', { cookie_domain: 'auto', cookie_flags: 'max-age=0;domain=.tistory.com', cookie_expires: 7 * 24 * 60 * 60 // 7 days, in seconds }); 책 알려주는 남자 :: <아이온2 천족메인퀘> 2장 낙원을 향한 꿈

구출된 이후 새벽의 레기온에서 같이 지내면서 잃어버린 물자를 회수하거나 용족이 깔아놓은 드라토나를 제거하는 일들을 했다

 

 

오드를 구하러 동굴 근처를 갔다가 환영신의 문양이 담긴 돌기둥을 보게되고, 루터스와 함께 안으로 진입하는데

 

 

동굴 안쪽엔 수라가 되어버린 동료 페리온이 있었고, 페리온과 싸우던 중 함께 추락한다

 

 

추락한 바닥에서 오디움을 발견하고, 페리온의 시신을 수습하여 장례식도 치뤄주었다

 

 

장례식 도중 쓰러진 나는 꿈 속에서 내가 영원의 의지를 잇는 자가 될 것이라는 예언을 듣게 된다

 

 

에테리아의 균열에 빨려들어갈 라시에스를 구하고 방벽 넘어를 다녀온자, 페르노스를 깨우기 위해 더 강한 에너지를 담긴 정령의 열매를 댓가로 받았다

 

 

정령의 열매를 얻고 돌아오는 길에 동굴에서 가디언의 기록을 발견했다. 신마저 응답없는 상황에서 믿음이 온전하기란 어려웠을 것이다

 

 

악몽을 꾸면서 깨어난 페르노스, 과연 이 자가 우릴 어떻게 이끈다는 것일까. 칼리드 대장은 어떻게 확신을 하지?

 

새벽의 레기온 창단역사를 알려주는 칼리트 대장. 그가 본 책은 무엇이였을까

 

믿음이 덜한 부하들과 껄그럽게 시작했으나 이해관계과 맞는 페르노스와 새벽의 레기온

 

 

카이사넬의 근원을 찾기 위해 환영의 템페르들에게 도움을 받기로 한다

2장 낙원을 향한 꿈

 

 

*

마족에서도 방벽 안의 정보가 없었는데, 방벽 안에서 밖으로 넘어온 페르노스라니. 하지만 방벽 안은 어떠했는지에 대해선 자세히 말하지 않았다. 방벽 안이 밖의 사람들이 꿈꾸는 것과는 다른 곳이여서 말을 하지 않는 것인가? 그나저나 다소 신기한 것은 협박인가?-사실이다 이 멘트가 양진영에서 나온다. 스토리 작가가 귀찮아서 반복으로 써먹는 것인지 아니면 나름 멋있다고 생각해서 넣는 것인지...후자가 아니여야만 그나마 아이온2 스토리의 미래가 밝을듯하다. -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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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꿀차

책을 한 번 읽긴 읽어야겠는데 막상 읽자니 뭘 읽을지 고민되는 당신을 위해 읽을만한 책들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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