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ync="async"> ', { cookie_domain: 'auto', cookie_flags: 'max-age=0;domain=.tistory.com', cookie_expires: 7 * 24 * 60 * 60 // 7 days, in seconds }); 책 알려주는 남자 :: <아이온2 천족메인퀘> 4장 닫힌 결계 뒤의 과거

 

레다에 대한 단서를 물으러 왔지만 산들바람 상단주, 코치룽은 마음을 쉽게 열지 않아 일을 도와주는 댓가로 정보를 듣기로 한다

 

일을 마치고 온 사이에 코치룽이 누군가에게 납치당하고 말았다
납치범은 톨바스 숲을 두고 패권전쟁을 하던 아울라우인지 아니면 현장에 남아있던 무기로 추정되는 용병들인지 확실하지 않다

 

 

아스틴 용병단의 말단을 협박해서 자백을 받아냈지만 아스틴과 부하들이 발뺌하자 그들을 추궁할 근거가 없어져버렸다. 말단을 풀어준 것이 후회되던 찰나, 창단원이였던 비에슨의 정보로 아스틴이 납치범인 것이 확실해졌다

 

 

비에슨의 정보대로 아스틴의 비밀창고에서 행해지던 비밀거래현장을 급습했다. 아스틴은 잡았지만 이미 코치룽은 아울라우들이 납치해간 뒤였다

 

 

아울라우로 변장해서 정보를 얻고 갇혀있다는 저장고에 침입한다

 

저장고에 있던 목각병기와 소환된 수호신을 쓰러뜨리고 코치룽을 구출하는데 성공했다

 

 

코치룽과 대화를 통해 레다가 아울라우 제단에서 스칼로투스 마법을 완성시켰다는 것을 알게되어 서두른다
아울라우 제단으로 가던 중 근처 동굴에서 <남겨진 자의 역사 1~3권>을 습득했다. 그렇게 싸우던 천마족이 서로 힘을 합쳐 대항했지만 결국 이슈타르 군단에게 무참히 패배했다. 환영의 대신관이 버리고 떠난 베르테른 요새에 남겨진 자들은 무척이나 절망적이였겠지

 

아울라우 제단에 있는 것은 레다가 아닌 무언가 거대한 아울라우

 

 

거대 아울라우를 쓰러뜨렸지만 스칼로투스 마법진이 실행되고 마법진을 지키는 환영은 공격해도 사라지지 않는다. 말그대로 환영처럼 사라졌다 나타날 뿐

 

그렇게 금기마법 스칼로투스(시체부활)로 되살아난 제사장 아울리사

 

 

되살아난 아울리사를 쓰러뜨리고 제단 위에 있는 것은 레다의 딸 사진과 마법서. 그렇다 그녀는 딸을 살리기 위해 대신관 자격도 내버린 것이다

 

 

주둔지로 되돌아 가는 중 얻은 <카이시넬의 그림자>
대신관 레다의 마지막 흔적은 주미온 마을. 그곳은 한 때 용족에 대항하여 함게 싸웠던 노토스 레기온의 근거지다. 도움을 주고 협조를 받기로 계획한다

 

 

우구루루 협곡에서 용제 이슈타르를 섬기는 우루구구들을 원정가서 정리하고 주미온 마을로 합류하자

4장 닫힌 결계 뒤의 과거 完

 

 

*

금지된 마법은 다름 아닌 사자부활술이였다. 3장에서 페르노스가 시간마법으로 과거를 돌려볼 때, 레다를 탓하는 어린 여성이 나오는데 그게 환영의 템페르 단원이 아니라 딸이였나보다. 개인적으로는 대신관이니까 용족을 막기위해 위대했던 영웅데바의 시체를 되살린다던지 혹은 자신의 신체 일부에 주신의 힘을 억지로 받아내는 그런 쪽을 생각했는데, 아쉽게도 무난한 클리셰대로 가버렸다. 마족 메인퀘를 진행할 때는 슈고 관련한 퀘스트들이 옅은 웃음을 만들곤 했는데, 이상하게 천족 메인퀘를 진행할 때는 슈고나 아울라우들이 얼빵한 짓을 해도 전혀 웃음이 나오지 않았다. 너무 판깔고 '자~ 이 부분이 저희 개그입니다! 웃기죠?' 라고 하니까 되려 웃기지 않았던 것 같다. 개그코드는 살짝 아쉽다. -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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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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