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ync="async"> ', { cookie_domain: 'auto', cookie_flags: 'max-age=0;domain=.tistory.com', cookie_expires: 7 * 24 * 60 * 60 // 7 days, in seconds }); 책 알려주는 남자 :: <아이온2> 사진 정리하기

게임을 끝내면 파일을 전부 삭제하기 때문에 남겨두고 싶은 이쁜 사진들은 글을 올려 남겨두려한다. 커마는 지극히 개인취향을 담아서 만들었다. 첫째는 화염마법을 위주로 쓰는 적발적안의 마법사를 생각하면서 만들었다. 둘째는 프리셋 커마 중 가장 괜찮은 얼굴에서 눈동자만 담녹색으로 바꾸어서 만들었다. 그렇다, 두번째 캐릭부터는 조금 귀찮았던 것 같다. 최저사양이므로 최고사양으로 찍은 사진들에 비하면 폴리곤 같지만 그래도 적응된 내 눈에는 제일 이쁜 것 같다. 사실 서브퀘 중에 8대명소, 9대명소를 찍어오는 퀘가 있었기 때문에 그 때마다 나름 이쁘다고 생각하는 풍경사진들도 찍었지만 인물사진에 비해 풍경사진은 저사양모드가 너무 처참했기에 도저히 남길만한 수준이 되지 못해 거의 대부분 지웠다. 여캐들 찍을 때는 크게 사양이 아쉽지 않았는데, 풍경이 다 조각날 때는 많이 아쉬웠다. 취업하고 사람답게 산다면 그 때는 꼭 좋은 컴퓨터 사서 좋은 그래픽으로 게임하도록 하자. 아이온2, 2주간 정말 재밋게 했다. 여러논란과 아쉬움도 있었지만, 라이트하게 rpg를 하는 유저에게는 꽤나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nc주가가 예전처럼 백만원 찍을 일은 가능성이 낮아보이지만, 아이온2로 장기적인 캐쉬카우로 키워나간다면 주가가 반드시 어느정도는 회복할 것이라 생각할 정도로 잘 뽑았다고 생각한다. 특히 pvp,pk 게임만 잘 만든다고 생각된 nc의 pve 설계는 상당히 재미있고 불쾌하지 않으면서 적당히 도전욕구를 일으켰다. 앞으로의 nc가 기대된다. -25.12.06

바로 접지는 않고 조금씩은 할수도 있겠으나 아마 올해를 못 넘기고 접긴 할 것이다. 재밌었다! 아이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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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꿀차

책을 한 번 읽긴 읽어야겠는데 막상 읽자니 뭘 읽을지 고민되는 당신을 위해 읽을만한 책들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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